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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타스(Aetas)의 놀림에 더욱 당연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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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vjs2
등록일
2019-06-03 13:51:59
내용

아이타스(Aetas)의 놀림에 더욱 당연하다는 듯 어깨를 으쓱거렸지만, 루디케르는 고개를 숙이고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는다. 저게 아이타스(Aetas)가 고위 신(神)이라 쫄았나?

“그럼 찢어지자고. 아 맞다! 가기 전에 아이타스(Aetas).”

“응?”

“전에 선물 고마워. 많은 도움이 됐어.”

“…진심인가 보네? 약간 당황스럽지만, 그래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이지. 전에 말했지만, 우리 효주 잘 부탁해.”

“그래.”

그렇게 얼굴이 발갛게 물든 이효주를 아이타스(Aetas)가 데려갔고, 여전히 멍한 아룬을 이스테르(Ister)가 마찬가지로 데려갔다. 루디케르와 둘만 남은 상황. 평소와 달리 루디케르는 별다른 말이 없었다.

“그전에. 너 정말 괜찮냐?”

“네? 어떤…?”

“아니. 너보다 다 고위 신(神)일 거 아냐. 괜찮냐고. 아무 말도 못하고 있던데. 그것들 때문에 힘든 거 아녔어?”

“아, 아닙니다. 괜찮습니다.”

“그래? 아, 너도 고맙다. 그거 선물. 1년차 선물 치고는 너무 과하던데, 너무 무리한 거 아냐?”

“그 정도는 크게 상관없습니다. 걱정하시던 이동용 공방 장비는 전투 계열이 아닌 생산 계열이라서 크게 무리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 흠. 그래도. 다음부터는 무리하지 않아도 돼. 내가 알기론 네가 10만이 넘는 신들 중, 막내잖아? 적당히 해. 다른 신들이 뭐라고 하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 위해를 가할 것 같으면 창조주 양반을 찾아가고.”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신들의 전장』 기간에 신(神)들 사이에서 직간접적인 위해를 가할 수는 없으니까요. 그보다 조심하세요. 대륙인들 중에 대리자 못지않은 강자가 더러 있습니다.”

알겠다고 고개를 끄덕이자, 다시 조용해진다. 어색한 상황. 원래 루디케르는 말이 없긴 했지만, 지금은 분위기가 요상하다. 

============================ 작품 후기 ============================
띠링-!
퀘스트 알림!!
내용: 추천을 누르시오.
보상: 다음 편?ㅋㅋㅋ


안녕하세요. 심행입니다. 
읽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추천을 누르시면 다음편이 나타납니다. 후후후후.

추신.리리플을 쓰려고했더니, 대부분 갑자기 나타난 사람이 누군지 궁금해하시네요. 하하;;
추신2. 혹시 나는 추천 안누르고 다음편 보이는데! 이러시는 독자님들 버그 이용자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

00050  일이 점점 커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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